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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차주 수리 불만 보도 정리: 사고수리 센터 5곳, 수리 9.8일

결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1월 3일 한국경제가 「이럴 거면 그냥 국산차 탈걸…BYD 차주들 비명 터졌다」를 보도했고 같은 날 SBS, 스마트비즈 등이 비슷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복수 매체가 공통으로 전한 내용은 BYD 공식 서비스센터 21곳 중 판금·도장이 가능한 사고수리 센터가 5곳이라는 점, 보험개발원 자료 기준 올해 상반기 보상이 끝난 BYD 승용차 사고 373건의 평균 수리 기간이 9.8일(국내 전기승용차 평균 6.7일)이라는 점, 평균 렌트비가 107만6000원(국산차 55만2000원)이라는 점입니다. BYD코리아는 공식 센터 외에 사고수리 전문업체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차주 커뮤니티 글에서 나온 견적 사례 등은 매체 한 곳 또는 커뮤니티 출처라 따로 구분했습니다. 판매 대수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통계 페이지를 직접 열었으나 수치가 공개되지 않아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일은 2026-11-04입니다.

2026-11-04 기준 · 이 글은 단기 이슈라 5일 뒤 내려가요.

확인된 것

내용근거·출처
한국경제는 11월 3일자(지면 A2) 보도에서 BYD 공식 서비스센터가 21곳이며 그중 판금·도장이 가능한 사고수리 센터는 서울 양천, 경기 안양·수원, 인천 부평, 부산 사상 5곳이라고 전했습니다. 스마트비즈와 유카포스트도 같은 5곳을 전했습니다.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210431
한국경제, SBS, 스마트비즈, 유카포스트는 보험개발원 자료를 인용해 올해 상반기 보상이 끝난 BYD 승용차 피해 사고 373건의 평균 수리 기간이 9.8일이며, 국내 전기승용차 평균 6.7일보다 3.1일 길다고 보도했습니다. 유카포스트는 이 수치가 상반기 보상 완료 사고의 평균이며 개별 사고의 기간을 보장하는 값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7787
한국경제, 스마트비즈, 유카포스트는 평균 렌트 기간 9.4일, 평균 렌트비 107만6000원이며 국산차 평균 렌트비 55만2000원의 약 두 배라고 전했습니다. SBS는 렌트비가 100만원을 넘고 국산차의 약 두 배라고 보도했습니다.https://smartbiz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252
한국경제와 스마트비즈는 올해 상반기 BYD 전기승용차의 대물 손해율이 168.4%로 전기승용차 브랜드 중 가장 높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도 같은 수치를 전했습니다.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210431
한국경제와 스마트비즈는 BYD가 본사가 아닌 딜러사 6곳을 통해 판매와 사후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정비사 교육도 딜러사가 맡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도 사후서비스와 정비사 교육을 딜러사가 맡는다고 전했습니다.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7787
한국경제, 스마트비즈, 유카포스트는 딜러사별 시간당 공임이 11만~11만5000원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유카포스트는 BYD코리아가 9월에 일반 수리 시간당 공임을 평균 약 11만5000원(부가세 별도)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https://yuccapos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916
한국경제, 스마트비즈, 유카포스트는 BYD코리아가 공식 서비스센터 외에 사고수리 전문업체와의 협력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정비 및 사고수리용 부품을 미리 확보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210431
SBS Biz(9월 29일 보도)는 BYD가 지난해 4월 연말까지 서비스센터를 25곳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으나 지켜지지 않았고, 올해 말까지 26곳으로 늘리겠다는 새 계획을 내놨다고 보도했습니다. 스마트비즈와 유카포스트도 연말 26곳 계획을 전했습니다.https://biz.sbs.co.kr/amp/article/20000337368

확인되지 않은 것

내용이유
BYD 국내 판매 대수(상반기 11,675대 4위, 누적 26,244대 등) 의 KAIDA 공식 통계 수치KAIDA 누리집의 승용 신규등록 통계 페이지를 직접 열었으나 유료 자료회원 대상이어서 BYD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의 판매 대수는 한국경제와 스마트비즈 보도를 통해서만 확인한 값이며 공식 통계 원문 대조는 하지 못했습니다.
서비스센터 수(20곳 또는 21곳)SBS Biz 9월 29일 보도는 20곳, 한국경제와 11월 3일 이후 보도는 21곳으로 매체와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BYD코리아 공식 안내는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 차주의 견적서에서 부품값 215만1500원보다 공임 282만7500원이 많았다는 사례, 돌핀 판금·뒷문 교체 수리비 210만원 사례차주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견적이라고 보도된 내용으로, 원문 견적서와 해당 글을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개별 사례이며 전체 차주의 경험으로 볼 수 없습니다.
경미한 범퍼·펜더 손상에 수리비 1100만원 초과 사례스마트비즈 한 곳의 보도로만 확인되어 단일 출처입니다.
BYD코리아가 외부 부품 판매를 금지해 외부 정비가 불가능하다는 서비스센터 측 안내, 용인 차주가 센터에 전화했으나 받지 않아 청주 센터로 예약했다는 사례SBS Biz 9월 29일 보도에서만 확인된 내용으로 차주 커뮤니티 글에 근거합니다. BYD코리아의 입장은 해당 기사에서 부품 판매 정책에 대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전망한 손해보험사 관계자의 발언으로 보도되었고 실명·소속이 확인되지 않아 단일 출처의 익명 주장으로 분류했습니다. 보험사의 공식 방침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수리 기간·공임·손해율 등 주요 쟁점에 대한 BYD코리아의 직접 답변스마트비즈는 기사에 해당 답변이 없다고 밝혔고, SBS 11월 3일 보도 본문에는 BYD 입장이 없었습니다. BYD코리아 보도자료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날짜별 정리

아래는 보도된 내용을 날짜순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항목의 주체는 보도한 매체입니다.

보도된 주장과 확인 상태

아래 표는 주장, 제기 주체, 현재 확인 상태를 나눈 것입니다. 주장을 사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한계

보험개발원 수치는 올해 상반기 보상이 끝난 373건의 평균이며 전체 BYD 차주의 경험을 대표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판매 대수는 KAIDA 공식 통계를 직접 보지 못해 보도 수치를 참고용으로만 언급했습니다. 이 글은 BYD 차량의 품질이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지 않으며, 특정 개인의 신상은 쓰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BYD 사고수리가 가능한 센터는 몇 곳인가요?
한국경제, SBS, 스마트비즈, 유카포스트는 전체 서비스센터 21곳 중 판금·도장이 가능한 사고수리 센터가 서울 양천, 경기 안양·수원, 인천 부평, 부산 사상 5곳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수리 기간은 얼마나 걸린다고 보도되었나요?
보험개발원 자료 기준 올해 상반기 보상이 끝난 BYD 승용차 사고 373건의 평균 수리 기간은 9.8일이고, 국내 전기승용차 평균은 6.7일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렌트비는 얼마로 보도되었나요?
평균 렌트비 107만6000원으로, 같은 보도에서 제시한 국산차 평균 55만2000원의 약 두 배라고 전해졌습니다.
BYD코리아는 뭐라고 했나요?
공식 서비스센터 외에 사고수리 전문업체와 협력하고 있고 주요 정비 및 사고수리용 부품을 미리 확보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고 보도되었습니다. 9월에는 연말까지 서비스센터를 26곳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고 전해졌습니다.
공임이 부품값보다 높은 견적이 정말 있나요?
차주 커뮤니티에 공개된 견적서 사례로 보도되었으나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미확인으로 분류했습니다.
판매 대수는 확인되었나요?
KAIDA 통계 페이지에서 BYD 수치를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국경제는 국내 누적 판매 2만6244대, 스마트비즈는 올해 상반기 11,675대(수입차 4위)로 전했으나 공식 통계 대조는 하지 못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