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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공사비 6200억 증액 특별법 개정 합의 보도 정리, 착공 시기는?
결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한경제는 11월 3일 정부와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공사비 증액 문제를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개정으로 풀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이 합의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로 직접 확인하지 못했고, 매체 보도와 보도에 인용된 국토부 관계자 발언에 근거합니다. 증액 금액은 컨소시엄 요구액 6200억원과 서울경제가 전한 당정 논의안 약 8500억원이 달라 확정되지 않았다고 보도되었고, 법안은 국회 통과 전 단계입니다. 국토부가 공식 발표한 일정은 2025년 11월 21일 보도자료 기준 2035년 개항 목표입니다. 확인일은 2026-11-04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한경제는 11월 3일 정부와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공사비 증액 문제를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개정으로 풀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이 합의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로 직접 확인하지 못했고, 매체 보도와 보도에 인용된 국토부 관계자 발언에 근거합니다. 증액 금액은 컨소시엄 요구액 6200억원과 서울경제가 전한 당정 논의안 약 8500억원이 달라 확정되지 않았다고 보도되었고, 법안은 국회 통과 전 단계입니다. 국토부가 공식 발표한 일정은 2025년 11월 21일 보도자료 기준 2035년 개항 목표입니다. 확인일은 2026-11-04입니다.
2026-11-04 기준 · 이 글은 단기 이슈라 14일 뒤 내려가요.
확인된 것
| 내용 | 근거·출처 |
|---|---|
| 국토교통부는 2025년 11월 21일 가덕도신공항 부지공사를 재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발주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맡고, 설계·시공 일괄입찰(턴키) 방식이며 공사기간은 106개월, 공사금액은 당초 10조 5천억원에 물가상승분 2천억원을 반영한 10조 7천억원입니다. 개항은 행정절차와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된다는 전제에서 2035년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자료는 4차례 유찰 뒤 현대건설 컨소시엄과의 수의계약 절차가 2025년 6월 중단되었다고 적었습니다. |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5113 |
| 머니투데이방송(MTN)은 9월 22일 국토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가 21일과 22일 기본설계를 심의해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80.41점을 받아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심의위원 21명이 7개 분야를 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92218215795603 |
| MTN과 대한경제는 정부가 제시한 부지조성공사 공사비가 10조 7천억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대한경제는 대우건설 지분이 55%이며 공사비에 단순 적용하면 약 5조 9천억원이라고 전했습니다. |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11031009404680338 |
| MTN은 컨소시엄에 참여한 부산·경남 건설사들이 유류비와 자재비 상승을 이유로 6200억원 증액을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주경제도 컨소시엄의 요구액을 약 6200억원 규모의 공사비 상승분 보전으로 전했습니다. | https://www.ajunews.com/view/20261030114719369 |
| 대한경제는 11월 3일 국토부가 관계부처 및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특별법 개정안 협의를 마치고 조만간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개정안의 골자는 계약 체결 전 전쟁 등 불가항력으로 물가가 급등한 경우 물가변동 기준일을 전쟁 발생일로 앞당겨 계약금액을 조정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KNN(10월 23일)도 같은 취지로 물가 변동 기준일을 전쟁 발생일로 정하는 내용과, 건설사들이 개정에 동의하는 의결서를 국회 국토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https://news.knn.co.kr/news/article/193522 |
| 아주경제는 김태오 국토부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장이 「연내 법안을 통과시키고 그에 따라서 우선시공 계약도 연내에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단장이 연내 착공 여부와 협상 마감 시점에는 확답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 https://www.ajunews.com/view/20261030114719369 |
확인되지 않은 것
| 내용 | 이유 |
|---|---|
| 공사비 증액 합의가 국토부·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공식 보도자료로 발표되었다는 점 | 국토부 보도자료 원문을 열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합의 내용은 대한경제·KNN 등 매체 보도와 인용된 관계자 발언에 근거합니다. |
| 최종 증액 금액 | 컨소시엄 요구액은 6200억원이고, 서울경제(10월 29일)는 당정이 약 8500억원 증액을 추진해 부지조성 공사비가 10조 7천억원에서 11조 5500억원이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에서 국토부 관계자는 금액이 협상 대상이며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법안 제출 후 정해진다고 밝혔다고 전해, 확정액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
|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발의 및 통과 시점 | 대한경제는 조만간 발의 예정이라고 했고, KNN은 서둘러도 개정은 12월, 늦으면 내년 2월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11월 4일 현재 발의 사실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우선시공분 착공의 구체적 시기 | 당초 목표는 11월이었으나 아주경제는 계약이 체결되지 않아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고, KNN은 컨소시엄이 법 개정 전에는 우선시공분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했습니다. 국토부가 착공 날짜를 공식 확정해 발표한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본공사 착공 시기(2027년 상반기 또는 6월) | MTN은 2027년 상반기, 서울경제는 2027년 상반기(복기왕 의원 언급)라고 전했으나 국토부 공식 자료로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대우건설의 비용 보전 보장 요구가 해소되었는지 | 아주경제는 대우건설 관계자가 비용 보전에는 효력 있는 보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11월 3일 이후 이 요구가 어떻게 정리되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부산시의 공식 입장 | 부산시 추진경과 페이지를 열었으나 접속 오류로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대한경제는 컨소시엄 구성원 중 BS한양이 이탈해 구성원 변경안이 조달청 심의 중이며, BS한양 지분 5%를 대우건설(55%), HJ중공업(9%), 중흥토건(9%) 등이 나눠 갖는다고 보도했습니다. | 대한경제 한 곳의 보도로만 확인되어 단일 출처입니다. |
한눈에 보는 현재 상태
아래는 11월 4일 기준으로 확인한 범위입니다. 공식 발표로 확인된 것은 2025년 11월 21일 부지공사 재추진 자료이고, 증액 합의와 착공 시점은 매체 보도 단계입니다.
- 공사: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설계·시공 일괄입찰(턴키), 106개월(국토부 2025-11-21 발표)
- 공사비: 10조 7천억원(국토부 2025-11-21 발표), 증액은 미확정
- 시공: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지분 55%, 대한경제 보도)
- 증액 해결 방식: 특별법 개정(대한경제 11/03 보도), 국회 통과 전
- 개항 목표: 2035년(국토부 발표)
경과 타임라인
날짜순으로 정리했고 각 항목의 주체를 함께 적었습니다.
- 2025년 6월: 현대건설 컨소시엄과의 수의계약 절차 중단(국토부 2025-11-21 발표 자료)
- 2025년 11월 21일: 국토부, 부지공사 재추진 발표. 공사금액 10조 7천억원, 2035년 개항 목표(국토부 발표)
- 2026년 3월 9일: 대우건설 컨소시엄 대상 현장설명회와 기본설계 6개월 뒤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추진(국토부 참고자료 제목 기준, 본문 직접 열람은 접속 오류로 하지 못함)
- 2026년 9월 7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기본설계도서 제출(매체 보도)
- 2026년 9월 18일: 국토부, 부산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첫 사업추진협의체 회의(MTN 보도)
- 2026년 9월 21~22일: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기본설계 심의, 대우건설 컨소시엄 80.41점으로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MTN 보도)
- 2026년 10월 20일 전후: 컨소시엄과 국토부 간담회, 특별법 개정 방식에 사실상 합의(KNN 10/23 보도)
- 2026년 10월 28일: 당정 협의에서 특별법 개정과 증액 방안 논의, 약 8500억원 증액안 언급(서울경제 10/29 보도)
- 2026년 11월 3일: 국토부가 개정안 협의를 마치고 조만간 법안을 발의할 예정(대한경제 보도)
개정안이 담는 내용
대한경제는 현행 국가계약제도가 계약 체결 이후의 물가 변동만 반영하기 때문에 기본설계 기간에 오른 공사비를 반영할 방법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정부는 처음 총사업비 관리지침 개정을 검토했으나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가 다른 국책사업과의 형평성을 이유로 난색을 보여 국무조정실 주도로 특별법 개정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경위는 단일 매체 보도입니다.
금액 숫자 구분
6200억원은 컨소시엄이 요구한 금액으로 보도되었고, 서울경제가 전한 약 8500억원은 당정 논의 단계의 증액안입니다. 서울경제는 정부 초기 기준액이 4800억원(중동전쟁 이후 건설공사비지수 4.5% 상승 기준)이었다고도 전했습니다. 세 숫자 모두 확정된 계약금액이 아닙니다.
- 컨소시엄 요구액: 6200억원(MTN, 아주경제)
- 정부 초기 기준액: 4800억원(서울경제 단독 보도)
- 당정 논의안: 약 8500억원, 국토부 관계자는 미확정이라고 밝힘(서울경제)
이 글의 한계
정치권 평가와 향후 전망은 쓰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매체 보도는 기사 작성 시점의 내용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토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최신 보도자료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사비 증액은 확정되었나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대한경제는 특별법 개정으로 풀기로 협의를 마쳤다고 보도했으나, 서울경제에 따르면 국토부 관계자는 금액이 법안 제출 후 정해진다고 밝혔습니다.
시공사는 어디인가요?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되었다고 MTN이 보도했습니다. 대우건설 지분은 55%이며 BS한양 이탈에 따른 구성원 변경안이 조달청 심의 중이라고 대한경제가 전했습니다.
착공은 언제인가요?
당초 11월 우선시공분 착공이 목표였으나 계약이 체결되지 않아 불투명해졌다고 아주경제가 보도했습니다. 국토부 추진단장은 연내 법안 통과와 우선시공 계약이 목표라고 밝혔다고 전해졌습니다.
개항 목표는 언제인가요?
국토부는 2025년 11월 21일 발표에서 행정절차와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된다는 전제로 2035년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공사비는 총 얼마인가요?
국토부 2025년 11월 발표 기준 10조 7천억원입니다. 증액이 반영되면 달라질 수 있으며 서울경제는 당정안 기준 11조 5500억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특별법 개정안은 국회를 통과했나요?
11월 4일 현재 통과 사실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대한경제는 조만간 발의 예정이라고, KNN은 서둘러도 12월이라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