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홈 › 이슈 › i-바다패스 편도 1500원 내년부터 달라지나, 유류할

i-바다패스 편도 1500원 내년부터 달라지나, 유류할증료·터미널이용료 본인 부담 정리

결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복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인천시는 2027년부터 i-바다패스의 기본운임 편도 1,500원은 유지하되 지금까지 시가 지원하던 유류할증료와 여객터미널 이용료를 이용객이 직접 부담하는 방식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백령 노선은 최대 15,600원으로, 보도는 기존 대비 약 10배로 전했습니다. 타 시·도민 운임 지원율은 70%에서 50%로 낮아진다고 보도되었습니다. 다만 인천시 공식 i-바다패스 안내 페이지(2026-09-20 갱신)에는 아직 이 변경이 게시되어 있지 않았고, 인천시 보도자료 원문은 직접 열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노선별 금액도 매체마다 다릅니다. 확인일은 2026-11-04입니다.

2026-11-04 기준 · 이 글은 단기 이슈라 14일 뒤 내려가요.

확인된 것

내용근거·출처
인천시 공식 i-바다패스 안내 페이지는 사업 기간을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예산 범위 내)로 안내하고, 인천시민과 섬 주민은 편도 1,500원, 타 시·도민은 정규운임의 30%에 유류할증료와 터미널이용료를 별도 부담한다고 게시하고 있습니다. 2027년 변경 내용은 이 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지 않았고, 문의처는 섬해양정책과 032-440-4892로 안내되어 있습니다.https://www.incheon.go.kr/ocean/OC030801
인천일보는 인천시가 내년부터 기본운임 편도 1,500원은 유지하되 유류할증료와 여객터미널 이용료(500~1,500원)를 이용객이 직접 부담하도록 바꾼다고 보도했습니다. 인천~백령 항로의 시민 부담은 최대 15,600원이라고 전했습니다.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5894
인천투데이는 백령 노선 최대 15,600원(기본운임 1,500원, 터미널이용료 1,500원, 유류할증료 최대 12,600원)이 현행 대비 14,100원, 약 10.4배 증가한 금액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적용 시기는 2027년 1월이라고 전했습니다.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821
서울신문은 인천시가 유류할증료와 터미널이용료를 이용객이 부담하면 연간 약 25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유류할증료가 변동하므로 실제 적용 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1103500268
인천일보, 인천투데이, 서울신문, 내외일보는 타 시·도민 운임 지원율이 정규운임의 70%에서 50%로 조정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인천투데이와 서울신문은 타 시·도민 지원이 올해 예산 소진으로 7월 하순 중단되었다고 전했습니다.https://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5060
인천일보는 박광근 인천시 해양항공국장이 11월 3일 기자간담회에서 "여객선 운임 지원 제도의 연속성을 위해 유류할증료와 여객터미널 이용료를 시민들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5894
내외일보는 인천시가 이번 조치는 정책 중단이 아니라 이용객 증가에 따른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섬 주민의 이동권과 정주 여건을 보호해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인천시가 출향민·연고자 지원 대상에 직계존비속의 배우자(며느리·사위)를 추가하고, 내년 1월부터 중앙정부에 국비 증액과 집행지침 개정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https://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5060
인천일보는 한국해운조합 발권 자료 기준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i-바다패스 이용자가 73만4,350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5894

확인되지 않은 것

내용이유
인천시 보도자료·설명자료 원문과 2027년 기준의 확정 여부인천시 공식 안내 페이지에는 변경 내용이 게시되어 있지 않았고, 보도자료 원문은 직접 열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중부일보는 시가 개선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단계로 전했고, 내외일보는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인천~이작, 인천~덕적, 인천~연평 노선별 금액매체마다 다릅니다. 인천일보는 유류할증료를 이작 3,800원, 덕적 3,400원, 연평 9,700원으로, 내외일보는 이작 6,800원, 덕적 7,600원으로, 인천투데이는 덕적 약 4,700원으로, 중부일보는 연평 11,200원, 덕적 4,900원(본인 부담금)으로 전했습니다. 총액인지 유류할증료만인지도 기사마다 달라 이 글에는 확정 수치로 쓰지 않았습니다.
기본운임 1,500원 유지 대상의 구체적 범위와 신청 방법열어본 기사 어디에도 신청 방법 언급이 없었고, 공식 페이지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한국해운조합 예매 누리집(island.theksa.co.kr) 이용을 안내하고 있을 뿐입니다.
해양수산부와 옹진군의 입장열어본 기사와 공식 페이지에서 해양수산부·옹진군의 별도 입장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섬 지역 근무 군인·경찰·소방관 등의 내년 운임 적용열어본 기사에 내년 적용 내용이 없습니다.

변경 전후 한눈에 보기 (보도 기준)

아래는 인천일보, 인천투데이, 서울신문, 내외일보, 중부일보가 보도한 인천시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 인천시 공식 페이지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인천시가 밝힌 입장

인천일보에 따르면 박광근 해양항공국장은 제도의 연속성을 위해 유류할증료와 터미널 이용료를 시민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투데이에 따르면 박 국장은 올해 10월 말 기준 여객선 이용이 전년 대비 2.2% 줄었으나 장봉 항로를 제외하면 4.1%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은 시의 설명을 전달할 뿐 그 타당성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되는 현재 제도

인천시 공식 안내 페이지 기준 2026년 현재 대상 섬은 옹진군 17개와 강화군 5개를 합한 22개 비연육 섬이며, 인천시민은 편도 1,500원입니다. 페이지는 한국해운조합 예매 누리집과 인천 섬 포털을 안내합니다. 구체적인 항로별 요금표는 해당 페이지에 없습니다.

이 글의 한계

변경안의 확정 여부와 노선별 최종 금액은 인천시 공식 발표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유류할증료는 변동될 수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변경 이유에 대한 해석이나 전망은 쓰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i-바다패스 편도 1,500원은 없어지나요?
인천일보와 내외일보 보도에 따르면 기본운임 1,500원은 내년에도 유지되고, 유류할증료와 터미널이용료는 이용객이 부담하도록 바뀐다고 합니다.
백령도는 얼마가 되나요?
인천투데이, 인천일보, 서울신문은 인천~백령 편도 최대 15,600원(기본 1,500원, 터미널 1,500원, 유류할증료 최대 12,600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유류할증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복수 매체가 2027년(내년)부터라고 보도했고, 인천투데이는 1월이라고 전했습니다. 공식 안내 페이지에는 아직 게시되지 않았습니다.
타 시·도민은 어떻게 바뀌나요?
지원율이 정규운임의 70%에서 50%로 조정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현행 공식 페이지는 30%만 부담하는 기준입니다.
인천시는 왜 바꾼다고 했나요?
내외일보에 따르면 인천시는 이용객 증가에 따른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신청해야 하나요?
열어본 보도에 신청 방법 언급은 없었습니다. 현행 공식 페이지는 한국해운조합 예매 누리집(island.theksa.co.kr)을 안내합니다. 문의는 섬해양정책과 032-440-4892입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