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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승격 조건은? 수원 삼성 승점 1점 남은 상황과 승강 규정
11월 2일 기준 K리그2 1위 수원 삼성은 29경기 19승 6무 4패 승점 63이고, 2위 수원FC는 승점 57입니다. 2026시즌 K리그2는 1, 2위가 2027시즌 K리그1으로 자동 승격하고, 3~6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1팀이 추가로 승격합니다. 수원 삼성이 남은 3경기에서 승점 1점을 더하면 1, 2위 안에 드는 것이 확정되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2026-11-02 기준 · 이 글은 단기 이슈라 7일 뒤 내려가요.
확인된 것
| 내용 | 근거·출처 |
|---|---|
| 2026시즌 K리그2는 1, 2위 팀이 2027시즌 K리그1으로 자동 승격하고, 3~6위 팀이 4강 플레이오프를 치러 최종 승리팀이 승격합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가 2025년 12월 1일 제6차 이사회에서 2026시즌 승강 방식을 결정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 https://news.tf.co.kr/read/soccer/2267981.htm (티에프뉴스 보도) |
| 김천 상무가 K리그1 최하위(12위)이면 김천 상무만 강등되고 추가 강등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는 없습니다. 최하위가 아니면 김천 상무가 강등되고, K리그1 최하위 팀이 K리그2 플레이오프 승격 결정전에서 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 |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4885/ (데일리안 2026-01-06 보도) |
| 2026시즌은 K리그1 12개 팀, K리그2 17개 팀이며, 2027시즌부터 K리그1은 14개 팀으로 늘어납니다. |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4885/ (데일리안 보도) |
| K리그2 순위표(연맹 누리집 조회 결과): 1위 수원 29경기 승점 63(19승 6무 4패), 2위 수원FC 29경기 승점 57(16승 9무 4패), 3위 서울E 29경기 승점 54, 4위 대구 29경기 승점 53, 5위 부산 승점 48, 6위 화성 30경기 승점 45. | https://www.kleague.com/record/teamRank.do?leagueId=2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공식 누리집, 조회 2026-11-02, 표에 기준 일자 표기 없음) |
| 수원 삼성은 10월 31일 대구FC 원정에서 2-2로 비겨 13경기 연속 무패(9승 4무)를 이어갔고, 승점 1점만 더하면 3년 만의 K리그1 복귀가 확정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승격 확정을 미룬 경기였다고 SBS는 전했습니다.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4473 (SBS 2026-10-31 보도), https://news.jkn.co.kr/post/1065811 (재경일보 2026-11-02 보도) |
| 수원 삼성의 다음 경기는 11월 8일 홈에서 열리는 용인FC와의 32라운드이며, 이 경기에서 우승과 승격 확정을 노린다고 재경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잔여 경기는 3경기입니다. | https://news.jkn.co.kr/post/1065811 (재경일보 보도) |
| 수원FC는 29경기 승점 57로 2위이며, 현재 순위가 유지되면 수원 삼성과 수원FC가 함께 K리그1에 복귀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수원FC는 지난해 K리그1 10위 후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천FC에 패해 K리그2로 내려왔습니다. |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10131455003 (스포츠경향 2026-10-13 보도), https://news.jkn.co.kr/post/1065811 (재경일보 보도) |
| 스포츠경향은 수원 삼성과 수원FC를 수원을 공동 연고로 하는 두 팀으로 소개했습니다. 수원 삼성은 2023년 K리그1 최하위로 강등된 뒤 2024~2025시즌 승격에 실패했습니다. |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10131455003 (스포츠경향 보도) |
| 김천 상무는 K리그1 10위(승점 35)로 시즌을 마쳐 12위 탈출을 확정했다고 재경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승강 플레이오프가 열리는 구도입니다. | https://news.jkn.co.kr/post/1065811 (재경일보 보도) |
| 수원 삼성이 승점 64가 되면 남은 팀 중 최대 승점 기준으로 1, 2위 밖으로 밀릴 수 없다는 계산: 3위 서울E 54+9=63, 4위 대구 53+9=62이며, 승점 64를 넘을 수 있는 팀은 수원FC(57+9=66) 하나뿐입니다. 이 계산은 위 순위표 수치로 직접 한 것이며 보도 문장이 아닙니다. | https://www.kleague.com/record/teamRank.do?leagueId=2 (순위표 수치 기준 계산) |
확인되지 않은 것
| 내용 | 이유 |
|---|---|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식 누리집에 게시한 2026시즌 승강 규정 원문(대회요강) 본문 | 연맹 규정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하지 못했고 이사회 결과를 전한 언론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
| K리그2 순위표의 공식 기준 일자와 11월 2일 이후 경기 반영 여부 | 조회한 순위표에 기준 일자가 표기되어 있지 않았고, 재경일보 보도 수치와 일치하는 것만 확인했습니다. |
| K리그2 플레이오프와 승강 플레이오프의 경기 날짜 | 재경일보는 준플레이오프 12월 2일, 플레이오프 12월 5일로, 다른 보도는 12월 3일, 12월 6일로 전해 어긋나며 연맹 공식 일정 공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K리그2 플레이오프 패자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K리그1 팀이 11위인지 12위인지 | 재경일보는 12위 팀, 데일리안과 티에프뉴스는 K리그1 최하위 팀이라고 전해 표현이 다르며, 12팀 체제의 최종 순위 확정을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김천 상무의 K리그1 최종 순위 10위(승점 35)와 K리그1 하위 팀 순위 | 재경일보 단독 보도 수치이며 연맹 공식 순위표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승점이 같을 때의 순위 결정 기준 | 연맹 규정 원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수원 삼성과 수원FC의 공동 연고에 관한 구단 또는 연맹의 공식 발표 | 언론 보도에서 공동 연고로 표현한 것만 확인했고, 구단 공식 발표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
| 수원 삼성의 승격 확정 조건 승점 1점에 대한 연맹 또는 구단의 공식 발표 | 재경일보와 SBS의 보도로만 확인했고, 위 계산은 순위표 수치로 직접 한 것입니다. |
| 수원 삼성과 수원FC를 제외한 팀들의 남은 경기 일정 | 공식 일정표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결론: 승점 1점이면 K리그1 승격이 확정됩니다
2026년 11월 2일 기준으로 K리그2 1위 수원 삼성은 29경기에서 19승 6무 4패, 승점 63입니다. 남은 3경기에서 승점 1점을 더하면 3년 만의 K리그1 복귀가 확정된다고 SBS와 재경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수원 삼성의 다음 경기는 11월 8일 홈에서 열리는 용인FC와의 32라운드입니다.
K리그2 순위 (연맹 누리집 조회, 2026-11-02)
- 1위 수원 삼성: 29경기 승점 63 (19승 6무 4패)
- 2위 수원FC: 29경기 승점 57 (16승 9무 4패)
- 3위 서울 이랜드: 29경기 승점 54 (16승 6무 7패)
- 4위 대구FC: 29경기 승점 53 (15승 8무 6패)
- 5위 부산 아이파크: 29경기 승점 48
- 6위 화성FC: 30경기 승점 45
2026시즌 승강 규정
2026시즌은 K리그1 12개 팀, K리그2 17개 팀으로 치르며 2027시즌부터 K리그1이 14개 팀으로 늘어납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가 2025년 12월 1일 정한 방식을 언론이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 K리그2 1, 2위: 2027시즌 K리그1으로 자동 승격
- K리그2 3~6위: 4강 플레이오프를 치러 최종 승리팀이 승격
- 김천 상무: 연고협약이 2026시즌으로 끝나 K리그2로 이동
- 김천 상무가 K리그1 12위일 때: 김천 상무만 강등, 승강 플레이오프 없음
- 김천 상무가 12위가 아닐 때: K리그1 최하위 팀이 K리그2 플레이오프 승격 결정전 패자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름
- 승격 팀 수: 자동 승격 2팀과 플레이오프 승리 1팀이 기본이고, 승강 플레이오프 결과에 따라 최대 4팀
수원 삼성의 승격 확정 조건
11월 2일 순위표 수치로 계산하면, 수원 삼성이 승점 64가 될 때 승점을 64 이상으로 만들 수 있는 팀은 수원FC(57점에 남은 3경기 전승 시 66점) 하나뿐입니다. 3위 서울 이랜드는 최대 63점, 4위 대구FC는 최대 62점입니다. 따라서 승점 1점을 더하면 1, 2위 안에 들어 자동 승격이 확정되는 것으로 계산됩니다. 이 계산은 순위표 수치로 직접 한 것이며 연맹 공식 발표는 아닙니다.
수원FC와 공동 연고 보도
스포츠경향은 2026년 10월 13일 수원 삼성과 수원FC를 수원을 공동 연고로 하는 두 팀으로 소개하며, 현재 순위가 유지되면 두 팀이 플레이오프 없이 함께 승격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수원FC는 지난해 K리그1 10위로 마친 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천FC에 패해 K리그2로 내려왔습니다. 11월 2일 기준 수원FC는 29경기 승점 57로 2위이고 3위 서울 이랜드와 3점 차입니다.
플레이오프와 승강 플레이오프
재경일보는 3~6위 준플레이오프를 12월 2일(3위 대 6위, 4위 대 5위), 승자끼리의 플레이오프를 12월 5일로 전했고, 다른 보도는 12월 3일과 6일로 전해 날짜가 어긋납니다. 연맹 공식 일정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재경일보는 김천 상무가 K리그1 10위(승점 35)로 마쳐 12위를 벗어났다고 보도했으며, 이에 따라 승강 플레이오프가 열리는 구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