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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59% 급락 마감, AI 투자 우려 보도 심층 정리 - 11월 3일

결론
2026년 11월 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10.29포인트(3.59%) 내린 5648.79, 코스닥은 29.97포인트(4.08%) 내린 704.39에 마감했다고 한국거래소 집계를 인용한 복수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약 1조5천억원, 기관이 약 5천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이 약 1조6천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매체와 증권사 연구원들은 전날 미국 증시의 AI 투자 자금조달 부담과 반도체주 약세,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경계감을 하락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이는 각 주체의 설명이며 확정된 인과관계는 아닙니다.

2026-11-03 기준 · 이 글은 단기 이슈라 14일 뒤 내려가요.

확인된 것

내용근거·출처
2026-11-03 코스피 5648.79(-210.29포인트, -3.59%), 코스닥 704.39(-29.97포인트, -4.08%) 마감아주경제, 뉴스핌, 서울경제 등 복수 매체 (한국거래소 집계 인용)
투자자별 순매매: 유가증권 외국인 약 -1조5천억원, 기관 약 -5천억원, 개인 약 +1조6천억원아주경제, 뉴스핌, 서울경제 (금액은 매체별 소폭 차이)
11월 2일 코스피 종가 5859.08, 미국 증시 마감, 오라클 200억달러 조달 계획한국일보, 이투데이, 글로벌이코노믹 등
증권사 연구원들이 AI 투자 우려를 원인으로 설명뉴스핌(미래에셋 김주연, 대신 이경민), 서울경제(대신 이경민)

확인되지 않은 것

내용이유
원/달러 환율 종가 1341.0원뉴스핌 단일 출처
장중 저점 5615.80대전일보 단일 출처
앤트로픽 매출·지출 약정 수치, 이란 케슘섬 타격 보도서울경제 단일 출처
11월 3일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발동 여부, 거래대금확인한 기사에 언급 없음
하락의 실제 원인연구원·매체의 설명이며 인과관계 입증 아님

결론 요약

2026년 11월 3일(화) 코스피는 5648.7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 거래일(11월 2일) 종가 5859.08보다 210.29포인트, 3.59% 낮은 값입니다. 코스닥은 704.39로 29.97포인트(4.08%) 내렸습니다. 아주경제, 뉴스핌, 서울경제 등 복수 매체가 같은 종가와 등락률을 전했습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 개인이 순매수였고, 매체별로 100억원 안팎의 차이가 있어 이 글에서는 매체별 수치를 나란히 적었습니다. 원인에 대해서는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 미래에셋증권 김주연 연구원 등이 "AI 투자 수익성·자금조달 우려"를 언급했고, 일부 매체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경계감도 함께 적었습니다. 이 글은 보도된 사실과 각 주체의 주장을 정리한 것이며, 필자의 의견이나 전망, 투자 권유를 담지 않았습니다.

시간순 타임라인 (날짜 - 사실 - 출처)

각 항목은 해당 기사가 밝힌 기준 시점과 보도 주체를 함께 적었습니다.

마감 수치 상세

코스피 5648.79는 한국거래소 집계를 인용한 복수 매체가 동일하게 보도한 값입니다. 코스닥 704.39는 직전 거래일 종가 734.36(아주경제 인용)에서 29.97포인트 내려온 값이며, 700선에 근접했다고 뉴스핌은 표현했습니다. 같은 날 한 매체(뉴스핌)의 다른 기사에는 코스피 종가가 5864.79로 잘못 적힌 곳이 있었으나 다른 모든 매체가 5648.79로 보도해 오기로 보고 제외했습니다. 확인한 마감 수치를 표처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자별 순매매 (매체별 수치 병기)

방향은 모든 매체가 일치합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했고, 코스닥에서도 같은 구도였습니다. 금액은 매체별 집계 시점과 반올림 때문에 조금씩 다릅니다. 아래 수치는 모두 각 매체가 한국거래소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값이며, 공식 확정치는 한국거래소 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쟁점 정리 (누가 무엇을 주장했는가)

아래는 하락의 원인과 배경에 대해 보도에 등장한 주체별 설명입니다. 어느 설명이 맞는지는 이 글이 판단하지 않으며,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으로 쓰지 않습니다.

쟁점 1. AI 투자 수익성·자금조달 우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미국 빅테크의 잇따른 회사채 발행 소식과 앤트로픽의 재무 부담이 AI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고 설명했다고 서울경제 등이 전했습니다. 같은 보도는 오라클이 보통주와 회사채 각 100억달러를 조달하기로 한 점, 메타가 20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 알파벳이 유럽에서 60억유로 규모 채권 발행을 추진한다는 보도를 근거로 소개했습니다. 또 앤트로픽이 매출 170억달러(전년 대비 12배)를 공개하면서 인프라 지출 약정이 8,950억달러라고 밝혔다는 내용이 AI 관련주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서술했습니다. 이 앤트로픽 관련 수치는 서울경제 기사에서만 확인했고 별도 공식 자료로 교차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김주연 연구원은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11월 첫 거래일 미국 반도체주가 추가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고 뉴스핌이 보도했습니다. 아주경제는 기자 해석으로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재확산"했다고 적었습니다.

쟁점 2. 반도체 대형주와 외국인 매도

삼성전자(-4.15%)와 SK하이닉스(-5.03%)가 지수 하락의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경민 연구원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로 업종 전반이 약세를 보였다고 밝혔다고 뉴스핌이 전했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1조5천억원, 코스닥에서 약 75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두 시장 합쳐 약 1조9천억원을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장비·소재 종목이 6~8%대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종목별 하락 폭의 원인에 대해서는 보도에서 개별 사유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쟁점 3. 미국 중간선거와 지정학 요인

뉴스핌과 서울경제는 이경민 연구원의 설명으로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경계감이 위험자산 선호를 제한했다고 전했습니다. 서울경제는 미국과 이란의 대화 기대로 유가가 내렸으나 미국이 이란 케슘섬 시설을 타격했다는 보도가 갈등 우려를 이어가게 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타격 보도는 해당 기사 한 곳에서만 확인했으며, 사실관계는 이 글에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이 요인들이 11월 3일 코스피 하락에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는 보도된 근거가 없습니다.

쟁점 4. 직전 급락과의 연속성

이투데이는 10월 30일 코스피가 3.48% 내려 5730.74에 마감하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보도했습니다. 11월 2일에는 2.24% 올랐고, 11월 3일에 다시 3.59% 내렸습니다. 세 거래일의 등락률을 이어 쓰면 변동이 컸다는 사실은 보도로 확인되지만, 이 변동을 하나의 원인으로 묶어 설명한 공식 자료나 기관 발표는 찾지 못했습니다.

확인된 것과 확인되지 않은 것

확인된 것은 복수 매체가 일치해 보도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단일 출처이거나 매체 간 수치가 다른 항목입니다.

독자에게 해당되는 사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에 연동된 상품이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해당 종목을 보유한 경우, 11월 3일 종가 기준 평가가 전일 대비 위 하락률만큼 달라졌습니다. 삼성전자 종가는 219,500원, SK하이닉스 종가는 1,398,000원으로 보도됐습니다. 주식 계좌의 종가와 평가손익은 각 증권사 앱에서, 시장 전체 통계(투자자별 매매동향, 거래대금 등)는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환율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값이 공식 기준입니다. 이 글은 어떤 종목이나 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확정된 일정

이 글을 쓴 시점에 확인한 확정 일정은 미국 중간선거가 현지 시간 11월 3일에 치러진다는 것입니다. 한국 증시는 다음 거래일에도 정규 시간에 열립니다. 그 밖에 이번 하락과 직접 연결된 정부·거래소의 발표 일정이나 기업 공시 일정은 보도에서 찾지 못했으므로 적지 않았습니다.

용어 풀이

사이드카는 선물 가격이 급변할 때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제도이고, 서킷브레이커는 지수가 크게 떨어질 때 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11월 3일에는 두 제도 모두 발동됐다는 보도를 찾지 못했습니다. 순매도는 일정 기간 매도 금액이 매수 금액보다 많았다는 뜻이며, 투자자 집단별 순매매는 한국거래소가 장중과 마감 후에 집계합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미국에 상장된 주요 반도체 기업 주가를 묶은 지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11월 3일 코스피 종가는 얼마입니까?
5648.79입니다. 전 거래일보다 210.29포인트, 3.59% 내렸다고 한국거래소 집계를 인용한 복수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코스닥은 얼마나 내렸습니까?
704.39로 마감해 29.97포인트, 4.08% 하락했습니다. 아주경제, 뉴스핌, 서울경제가 같은 수치를 전했습니다.
외국인은 얼마나 팔았습니까?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1조5천억원 순매도입니다. 매체별로 1조5,140억원에서 1조5,299억원까지 다르게 집계돼 보도됐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약 750억원 순매도입니다.
개인은 어떻게 매매했습니까?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1조6,600억원, 코스닥에서 약 3,200억원을 순매수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왜 떨어졌다고 보도됐습니까?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빅테크의 잇따른 회사채 발행과 앤트로픽의 재무 부담이 AI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고, 미래에셋증권 김주연 연구원은 AI 수익성 우려 속 미국 반도체주가 추가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부 매체는 미국 중간선거 경계감도 적었습니다. 이는 각 주체의 설명이며 확정된 원인은 아닙니다.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까?
11월 3일 발동 보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10월 30일의 일로 이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얼마였습니까?
뉴스핌은 주간거래 마감 1341.0원, 전일 대비 2.8원 하락으로 전했습니다. 다른 매체로 교차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한국은행 또는 서울외국환중개 고시값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얼마나 내렸습니까?
삼성전자는 4.15% 내린 219,500원, SK하이닉스는 5.03% 내린 1,398,000원에 마감했다고 복수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오른 종목도 있었습니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11% 올랐고, 코스닥에서 알테오젠이 0.23% 올랐다고 보도됐습니다.
정확한 공식 수치는 어디서 봅니까?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data.krx.co.kr)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bok.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