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홈 › 이슈 › 철도노조 쟁의행위 가결, 12월 총파업 가능성: 확정된

철도노조 쟁의행위 가결, 12월 총파업 가능성: 확정된 것과 확정되지 않은 것

결론

2026-11-05 기준 · 이 글은 단기 이슈라 14일 뒤 내려가요.

확인된 것

내용근거·출처
쟁의행위 찬반투표는 지난 2일부터 진행됐고 결과가 11월 5일 보도됐습니다. 재적 조합원 24,691명 중 21,634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87.6%였고, 16,783명이 찬성했습니다. 찬성률은 투표자 대비 77.58%, 재적 조합원 대비 67.97%로 보도됐습니다. 경향신문·국민일보·헤럴드경제·대전일보가 같은 수치를 전했습니다.경향신문 11/05 경향신문 11/05 철도노조 쟁의행위 투표 / 국민일보 11/05 국민일보 11/05 철도노조 12월 총파업 예고 / 헤럴드경제 11/05 헤럴드경제 11/05 철도노조 교섭 결렬 / 대전일보 11/05 대전일보 철도노조 내달 총파업 예고
경과: 노조는 10월 14일 한국철도공사와 3차 본교섭이 결렬되자 다음 날인 10월 15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쟁의발생을 결정했다고 보도됐습니다.경향신문 11/05 경향신문 11/05 철도노조 쟁의행위 투표 / 국민일보 11/05 국민일보 11/05 철도노조 12월 총파업 예고
노조 요구: 승진제도 개선과 안전인력 충원입니다. 노조 측은 승진 기회가 본사와 관리자에게 집중돼 현장 조합원이 소외된다고 주장했고, 정부의 인력(총인건비) 통제가 현장 인력 부족 해소를 막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보도됐습니다.국민일보 11/05 국민일보 11/05 철도노조 12월 총파업 예고 / 대전일보 11/05 대전일보 철도노조 내달 총파업 예고 / 경향신문 11/05 경향신문 11/05 철도노조 쟁의행위 투표
쟁의행위 가결에 따라 전 조합원이 투쟁조끼와 등벽보를 착용하고 안전운행 투쟁과 휴일근무 거부를 진행할 예정이며, 교섭에 진전이 없으면 12월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나선다는 방침이라고 보도됐습니다. 총파업 날짜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고 확정되지 않았습니다.국민일보 11/05 국민일보 11/05 철도노조 12월 총파업 예고 / 헤럴드경제 11/05 헤럴드경제 11/05 철도노조 교섭 결렬 / 대전일보 11/05 대전일보 철도노조 내달 총파업 예고
표결 요건: 헤럴드경제는 쟁의행위 가결에 재적 조합원 과반 찬성이 필요하고 기권은 반대로 간주된다고 전했고, 국민일보는 이번 결과가 법정 요건을 충족했다고 전했습니다.헤럴드경제 11/05 헤럴드경제 11/05 철도노조 교섭 결렬 / 국민일보 11/05 국민일보 11/05 철도노조 12월 총파업 예고

1. 무엇이 의결됐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가결됐다는 것이 확인된 내용의 핵심입니다. 가결은 파업 돌입과 다릅니다.

2. 파업 돌입 여부와 일정

12월 총파업은 교섭에 진전이 없을 경우의 방침으로 보도됐고,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3. 쟁점: 각 측이 밝힌 내용

아래는 각 주체가 밝힌 것으로 보도된 내용이며 이 글의 판단이 아닙니다.

4. 철도 파업 때 운행률은 어떻게 정해지나

법 조문은 직접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언론이 전한 과거 사례만 연도와 함께 적습니다.

5. 이용자가 확인할 곳

파업이 예고되면 운행 계획은 코레일이 공지합니다. 코레일톡 앱과 코레일 누리집 공지사항,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이 글은 해당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 9건
내용이유
12월 총파업의 구체적 날짜와 돌입 여부보도 어디에도 파업일이 없고, 교섭 진전이 없을 때의 방침으로만 전해졌습니다. 확정된 파업 예고 일정은 없습니다.
투표 종료일열어본 기사 모두 시작일(11월 2일)만 적었고 종료일은 적지 않았습니다. 결과 발표가 11월 5일 보도입니다.
코레일·SR 통합과 이번 쟁의의 관련성대전일보만 이번 파업이 실제로 이뤄지면 지난 9월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파업이라고 전했고, 경향신문·국민일보·헤럴드경제에는 통합 언급이 없었습니다. 노조 요구가 통합 문제라는 보도는 열어본 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노동조합법상 철도 필수공익사업·필수유지업무 조문 원문국가법령정보센터 본문을 직접 열어 조문을 확인하지 못해 법 조항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공식 확인이 필요합니다.
국토교통부 공식 발표 운행률(연도별)과 2026년 운행률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위 수치는 언론이 전한 코레일·국토부 입장이며, 이번 쟁의의 필수유지 운행률은 정해진 것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노조 공식 성명과 코레일 공식 공지전국철도노동조합·코레일 누리집은 열어보지 못했고 언론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코레일 입장(경향신문 보도): 코레일은 안전인력 증원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정부의 인력 통제 때문에 진척이 없다는 취지로 전해졌고, 대체인력 투입 시 2024년 파업 당시 66.8%였던 열차 운행률을 75.2%까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전면 파업을 피하기 위해 교섭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 경향신문이 전했습니다. 국민일보와 헤럴드경제 기사에는 코레일 입장이 없었습니다.한 매체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경향신문 11/05 경향신문 11/05 철도노조 쟁의행위 투표)
국토교통부 입장(대전일보 보도): 국토교통부는 대체인력을 활용해 평시 대비 75% 이상의 고속열차 운행률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며, 통합 운영체계에 맞는 새로운 필수유지 운행 기준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고 대전일보가 전했습니다.한 매체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대전일보 11/05 daejonilbo.com)
필수유지 인원과 운행률의 과거 사례: 2025년 12월 10일 뉴시스는 노조가 12월 11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하자 코레일이 평시 대비 수도권전철 75.4%, KTX 66.9%, 새마을호 59%, 무궁화호 62%, 화물열차 21.5% 운행 계획을 밝혔고 대체인력 4,920명과 필수유지인력 10,449명 등 총 15,369명을 투입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2025년 당시 예고 수치이며 2026년 값이 아닙니다.한 매체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뉴시스(2025.12.10 등록) newsis.com)

자주 묻는 질문

철도노조 파업은 12월 언제인가요?
확정된 날짜는 없습니다. 노조는 교섭에 진전이 없으면 12월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나선다는 방침이라고 보도됐습니다.
쟁의행위 찬성률은 얼마인가요?
투표자 대비 77.58%(16,783명), 재적 조합원 대비 67.97%로 보도됐습니다.
투표는 언제 했나요?
11월 2일부터 진행됐다고 보도됐고, 종료일은 열어본 기사에 없습니다. 결과는 11월 5일 보도됐습니다.
가결되면 바로 파업하나요?
가결은 파업 가능한 절차 요건을 갖췄다는 의미로 보도됐고, 실제 총파업 여부와 시기는 노사 교섭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고 전해졌습니다.
파업 때 열차는 얼마나 운행하나요?
이번에 확정된 운행률은 없습니다. 참고로 2025년 12월 10일 코레일이 밝힌 계획은 KTX 66.9%, 수도권전철 75.4%였다고 뉴시스가 보도했습니다.
어디서 운행 정보를 확인하나요?
코레일 누리집 공지사항과 코레일톡 앱,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입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