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이슈 › 삼성전자 제6노조 설립신고 접수: 보도된 경위, 양측
삼성전자 제6노조 설립신고 접수: 보도된 경위, 양측 주장, 확인 상태
결론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삼성전자 유니온샵 노동조합의 설립신고서가 11월 4일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에 접수됐다고 이비엔·직썰·뉴스토마토·시사저널이 11월 5일 보도했습니다.
- 현재 삼성전자에는 사무직노조, 구미 네트워크노조, 동행노조, 전국삼성전자노조, 초기업노조 등 5개 노조가 있다고 전해졌고, 신고가 수리되면 6개가 됩니다.
- 초기업노조는 동행노조 전·현 집행부 간 갈등이 설립 배경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했고, 동행노조는 설립과 관련이 없으며 그런 해석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 실제 설립 배경은 새 노조 측의 설명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 글은 보도된 범위만 정리한 것이며 평가나 전망을 담지 않았습니다.
- 확인일은 2026-11-05입니다.
2026-11-05 기준 · 이 글은 단기 이슈라 7일 뒤 내려가요.
확인된 것
| 내용 | 근거·출처 |
|---|---|
| 설립신고서는 11월 4일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에 '삼성전자 유니온샵 노동조합' 명의로 접수됐다고 이비엔, 직썰, 뉴스토마토, 시사저널이 같은 내용으로 보도했습니다. 조직 구성과 활동 범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직썰이 전했습니다. | 이비엔 11/05 이비엔 11/05 제6노조 설립 추진 보도 / 직썰 11/05 직썰 11/05 동행노조 반박 보도 / 뉴스토마토 11/05 뉴스토마토 11/05 6번째 노조 설립 움직임 / 시사저널 11/05 시사저널 11/05 제6노조 임금교섭 구도 |
| 설립을 주도한 사람으로 동행노조 전 구미지부장과 초기업노조 전 사무국장이 거론됐습니다. 이는 초기업노조가 조합원 공지로 밝힌 내용을 직썰, 뉴스토마토, 시사저널이 전한 것이며, 이비엔은 초기업노조 전 사무국장 등이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적었습니다. | 직썰 11/05 직썰 11/05 동행노조 반박 보도 / 뉴스토마토 11/05 뉴스토마토 11/05 6번째 노조 설립 움직임 / 시사저널 11/05 시사저널 11/05 제6노조 임금교섭 구도 / 이비엔 11/05 이비엔 11/05 제6노조 설립 추진 보도 |
| 현재 삼성전자에는 사무직노조, 구미 네트워크노조, 동행노조, 전국삼성전자노조(전삼노), 초기업노조 등 5개 노조가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 뉴스토마토 11/05 뉴스토마토 11/05 6번째 노조 설립 움직임 / 이비엔 11/05 이비엔 11/05 제6노조 설립 추진 보도 / 시사저널 11/05 시사저널 11/05 제6노조 임금교섭 구도 |
| 조합원 수는 초기업노조 53,475명, 동행노조 31,043명으로 직썰, 뉴스토마토, 시사저널이 같은 수치를 전했습니다. 이비엔은 각각 5만여 명, 3만여 명 수준으로 적었습니다. | 직썰 11/05 직썰 11/05 동행노조 반박 보도 / 뉴스토마토 11/05 뉴스토마토 11/05 6번째 노조 설립 움직임 / 시사저널 11/05 시사저널 11/05 제6노조 임금교섭 구도 / 이비엔 11/05 이비엔 11/05 제6노조 설립 추진 보도 |
| 초기업노조는 새 노조 설립 배경에 동행노조 전·현 집행부 간 갈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초기업노조의 주장으로 보도된 것입니다. | 이비엔 11/05 이비엔 11/05 제6노조 설립 추진 보도 / 직썰 11/05 직썰 11/05 동행노조 반박 보도 / 뉴스토마토 11/05 뉴스토마토 11/05 6번째 노조 설립 움직임 |
| 동행노조는 제6노조 설립과 관련이 없고, 전·현 집행부 갈등이 설립으로 이어졌다는 해석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설립 배경은 새 노조 측에 직접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직썰과 뉴스토마토가 전했습니다. | 이비엔 11/05 이비엔 11/05 제6노조 설립 추진 보도 / 직썰 11/05 직썰 11/05 동행노조 반박 보도 / 뉴스토마토 11/05 뉴스토마토 11/05 6번째 노조 설립 움직임 |
| 초기업노조는 새 노조와 무관하게 2027년 교섭을 준비하며, DX 부문에 새 노조가 생기더라도 단독교섭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직썰, 뉴스토마토, 시사저널이 전했습니다. | 직썰 11/05 직썰 11/05 동행노조 반박 보도 / 뉴스토마토 11/05 뉴스토마토 11/05 6번째 노조 설립 움직임 / 시사저널 11/05 시사저널 11/05 제6노조 임금교섭 구도 |
| 동행노조는 11월 5일 오후 수원사업장에서 집회를 열어 현금성 보상안 마련과 2027년 공동교섭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보도됐습니다. | 이비엔 11/05 이비엔 11/05 제6노조 설립 추진 보도 / 직썰 11/05 직썰 11/05 동행노조 반박 보도 / 뉴스토마토 11/05 뉴스토마토 11/05 6번째 노조 설립 움직임 / 시사저널 11/05 시사저널 11/05 제6노조 임금교섭 구도 |
| 노동조합법 제10조 제1항은 노동조합을 설립하려는 사람이 정해진 사항을 적은 신고서에 규약을 첨부해 제출하도록 하고, 조합 범위에 따라 고용노동부장관,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내도록 정합니다. 신고서에는 명칭, 주된 사무소 소재지, 조합원 수, 임원의 성명과 주소 등을 적습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10조 국가법령정보센터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10조 |
1. 한눈에 보기
아래는 11월 5일 보도에서 복수 매체가 같은 내용으로 전한 사실입니다.
- 11월 4일: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에 삼성전자 유니온샵 노동조합 설립신고서 접수
- 주도자: 동행노조 전 구미지부장, 초기업노조 전 사무국장 등(초기업노조 공지 기준)
- 기존 노조: 사무직노조, 구미 네트워크노조, 동행노조, 전국삼성전자노조, 초기업노조(5개)
- 조합원 수: 초기업노조 53,475명, 동행노조 31,043명(복수 매체 일치)
- 양측 주장: 초기업노조는 갈등 영향 가능성 제기, 동행노조는 관련 없다고 반박
2. 삼성전자 노조 현황
뉴스토마토는 현행 노조를 사무직노조(1노조), 구미 네트워크노조(2노조), 동행노조(3노조), 전국삼성전자노조(4노조), 초기업노조(5노조)로 소개했고, 같은 기사는 초기업노조가 DS 부문, 동행노조가 DX 부문을 중심으로 조합원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구분은 한 매체의 서술이며 다른 매체에서는 같은 표현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초기업노조 53,475명, 동행노조 31,043명(직썰, 뉴스토마토, 시사저널)
- 나머지 세 노조의 조합원 수는 열어본 기사에 없음
- 교섭: 올해 임금교섭에서 DS·DX 부문 간 성과급 배분과 교섭 방향을 두고 노조 간 이견이 있었다고 직썰이 전함
- 2027년 임금교섭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뉴스토마토가 전함
3. 제6노조 설립 추진 경위(보도 기준)
날짜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11월 4일: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에 설립신고서 접수(이비엔, 직썰, 뉴스토마토, 시사저널)
- 11월 5일: 초기업노조가 조합원 공지로 설립 추진 사실과 주도자를 알림(직썰)
- 11월 5일: 동행노조가 관련 없다는 입장을 밝힘(이비엔, 직썰, 뉴스토마토)
- 11월 5일 오후: 동행노조 수원사업장 집회 예정(이비엔, 직썰, 뉴스토마토, 시사저널)
4. 이런 주장이 있습니다: 확인 상태 표
각 주장은 사실로 단정하지 않고 제기 주체와 현재 확인 상태를 나누어 적었습니다.
- 주장: 동행노조 전·현 집행부 갈등이 새 노조 설립 배경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 / 제기 주체: 초기업노조 / 현재 확인 상태: 확인 안 됨. 동행노조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고 새 노조 측 설명은 열어본 자료에 없음
- 주장: 제6노조 설립은 동행노조와 관련이 없다 / 제기 주체: 동행노조 / 현재 확인 상태: 확인 안 됨. 새 노조 주도자 중 한 명이 동행노조 전 구미지부장이라는 초기업노조 공지 내용이 보도돼 있어 양측 서술이 다름
- 주장: 주도자 중 한 명은 동행노조가 아니라 초기업노조 전 집행부 출신이다 / 제기 주체: 동행노조(뉴스토마토 전언) / 현재 확인 상태: 확인됨(보도 일치). 초기업노조 공지도 초기업노조 전 사무국장으로 소개
- 주장: 새 노조가 DX 부문 중심으로 활동할 수 있다 / 제기 주체: 시사저널이 거론 가능성으로 보도 / 현재 확인 상태: 확인 안 됨. 조직 구성과 활동 범위 미공개
- 주장: DX 부문에 새 노조가 생겨도 초기업노조는 단독교섭으로 대응한다 / 제기 주체: 초기업노조 / 현재 확인 상태: 입장 표명으로 확인됨(직썰, 뉴스토마토, 시사저널)
5. 노조 설립신고 절차(법령 본문 확인 범위)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직접 연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10조 기준입니다. 이 절차를 이번 신고에 적용한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신고서에 규약을 첨부해 제출합니다(제10조 제1항).
- 신고서에는 명칭, 주된 사무소 소재지, 조합원 수, 임원의 성명과 주소, 연합단체 가입 시 그 명칭 등을 적습니다.
- 제출처는 조합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2개 이상 시·도에 걸친 단위노조는 고용노동부장관, 2개 이상 시·군·구는 시·도지사, 그 밖은 시장·군수·구청장입니다.
- 신고증 교부 기한 등 제12조 내용은 본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 대법원 2007두4995 전원합의체 판결 요지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열어 보면 기재사항 누락 등으로 보완이 필요할 때 행정관청이 20일 이내 기간을 정해 보완을 요구하고 이행하지 않으면 반려해야 한다고 설명돼 있습니다. 현행 조문 문언과 다를 수 있어 참고용입니다.
6. 확인하지 못한 부분
위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사유를 적었습니다. 새 노조 측의 직접 설명과 신고증 교부 여부가 확인되면 반영하겠습니다.
- 새 노조 측 설명 없음
- 신고 처리 결과 없음
- 제12조 본문 미확인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 6건
| 내용 | 이유 |
|---|---|
| 동행노조 내부 갈등이 제6노조 설립에 영향을 줬는지 | 초기업노조는 가능성을 제기했고 동행노조는 부인했습니다. 열어본 어느 기사도 새 노조 측의 설립 배경 설명을 싣지 않았고, 시사저널은 실제 배경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 새 노조의 조직 구성, 활동 범위, 활동 부문 | DX 부문 중심으로 활동할 가능성이 거론됐다는 보도(시사저널)가 있으나 새 노조 측 공식 설명은 열어본 자료에 없어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
| 설립신고증 교부 여부와 시기 | 열어본 보도는 신고서 접수까지만 전합니다. 접수 이후 행정관청의 처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 노동조합법 제12조(신고증 교부) 본문과 기한 |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제12조 본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지 못해 기한을 적지 않았습니다. 고용노동부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해 주세요. |
| 2027년 임금교섭의 구체적 일정과 방식 | 열어본 보도 기준으로 2027년 교섭은 시작되지 않았고, 올해 교섭에서 DS·DX 부문 간 성과급 배분 방향에 노조 간 이견이 있었다는 설명만 확인됩니다. |
| 그 밖의 기사 수치(조합원 수 외)와 제목 표현 | 열어보지 못한 매체의 표현은 쓰지 않았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삼성전자 제6노조 설립신고서는 언제 어디에 접수됐나요?
11월 4일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에 '삼성전자 유니온샵 노동조합' 명의로 접수됐다고 복수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에는 노조가 몇 개 있나요?
사무직노조, 구미 네트워크노조, 동행노조, 전국삼성전자노조, 초기업노조 등 5개로 보도됐습니다.
동행노조 내부 갈등설은 사실인가요?
초기업노조가 갈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했고 동행노조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설립 배경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새 노조는 이미 설립된 것인가요?
열어본 보도는 설립신고서 접수까지만 전합니다. 신고증 교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노조 설립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노동조합법 제10조 제1항에 따라 정해진 사항을 적은 신고서에 규약을 첨부해 조합 범위에 맞는 행정관청에 제출합니다.
조합원 수는 얼마인가요?
초기업노조 53,475명, 동행노조 31,043명으로 복수 매체가 같은 수치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