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27자
납세자의 권리를 지켜온 50년 / 공정한 내일을 여는 조세심판원
↔️ 대구🏢 기관명🔢 숫자⏹️ 명사 마무리
💬 대구·기관명·숫자을 겹쳐 쓴 게 이 문구의 힘이에요. 해설 펼치기
- 길이공백 빼고 27자 — 수상작 가운데 값 18자보다 길게 풀어 썼어요.
- 대구「납세자의 권리를 지켜온 50년」 / 「공정한 내일을 여는 조세심판원」 — 앞뒤를 13자·13자로 맞춰 리듬이 생겨요.
- 기관명주최 「조세심판원」 이름을 품어 그 기관만의 문구가 됐어요.
- 숫자숫자·서수로 구체적인 그림을 줘요.
- 명사 마무리「…심판원」처럼 명사로 딱 끊어 여운을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