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강. 공지문과 보도자료, AI로 쓰기
📌 여러 사람이 읽는 글을 오해 없이 쓰는 방법
🎬 영상 공개 준비 중이에요. 아래 프롬프트와 체크리스트는 지금 바로 쓸 수 있어요.
안내 영상의 목소리와 캐릭터(루리)는 AI로 만들었어요. 영상 속 채팅 화면은 AI 응답 예시이고, 엑셀 화면은 실제 엑셀을 캡처한 거예요. AI 답은 틀릴 수 있으니 숫자·날짜·법령은 꼭 직접 확인하세요.
이번 강의 목표
- 결론을 맨 앞에 두기
- 숫자와 날짜를 빠뜨리지 않기
- 오해할 문장을 찾아내기
따라 해 보기
복사해서 쓰는 AI 도구에 붙여 넣고, 대괄호나 내 상황에 맞게 바꿔 보세요.
실습 1. 공지문
사내 공지문을 써 주세요. [무엇이 바뀌는지] [언제부터인지] [누가 해당되는지] 1) 제목 한 줄 2) 바뀌는 내용 3) 적용 시점 4) 해당되는 사람 5) 문의처 읽는 사람이 「나는 해당되나」를 먼저 알 수 있게 배치해 주세요. 돌려 말하지 말고 짧게 써 주세요.
실습 2. 보도자료
보도자료를 써 주세요. [알리려는 내용] [날짜와 숫자] [인용할 사람과 직책] 1) 제목과 부제 2) 첫 문단에 누가·무엇을·언제·어디서 3) 둘째 문단에 배경 4) 인용 한 문단 5) 끝에 문의처 기자가 그대로 쓸 수 있게, 과장된 표현과 자화자찬은 빼 주세요.
실습 3. 오해 찾기
아래 공지문을 읽는 사람 입장에서 검토해 주세요. [공지문 붙여넣기] 1) 두 가지로 읽힐 수 있는 문장 2) 빠진 정보(날짜·대상·예외) 3) 항의가 들어올 만한 대목 각각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 문장으로 제시해 주세요.
조심할 점
- AI 가 날짜나 숫자를 그럴듯하게 바꿔 넣는다. 원문과 하나씩 대조한다
- 공지문에 예외를 안 적으면 그 예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전부 문의한다
- 보도자료에 과장이 들어가면 그 부분만 인용된다
정리 체크리스트
과제
🔒 추가 자료 자리 — 실습 파일·템플릿 같은 추가 자료는 준비되면 여기에 안내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