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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선고와 선거비용 반환 조건 정리

결론

2026-11-05 기준 · 이 글은 단기 이슈라 7일 뒤 내려가요.

확인된 것

내용근거·출처
2026-11-04 서울고법 형사2-1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국민적 관심을 고려해 방송 생중계가 허가됐다고 보도됐습니다.아주경제 11/04 보도 아주경제 11/04 보도 / 경향신문 11/04 보도 경향신문 11/04 보도 / 서울경제 11/04 보도 서울경제 11/04 보도
1심은 2026년 7월에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고, 항소심은 이를 유지했습니다.경향신문 11/04 보도 경향신문 11/04 보도 / 아주경제 11/04 보도 아주경제 11/04 보도
쟁점 발언 첫째: 2021년 12월 14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특정 변호사를 소개한 사실이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재판부는 2012년 기자 인터뷰 녹음 등 객관적 증거를 근거로 소개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됐습니다.아주경제 11/04 보도 아주경제 11/04 보도 / 경향신문 11/04 보도 경향신문 11/04 보도
쟁점 발언 둘째: 2022년 1월 언론 인터뷰에서 '건진법사'로 알려진 인물을 당 관계자의 소개로 알았고 배우자와 함께 만난 적이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재판부는 이 발언도 허위사실 공표로 인정했다고 보도됐습니다.아주경제 11/04 보도 아주경제 11/04 보도 / 경향신문 11/04 보도 경향신문 11/04 보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측이 근거로 든 2020년 전원합의체 판결 대신 2025년 대법원 판례의 법리를 적용했고, 기자 인터뷰나 질의응답 형태의 해명도 허위사실공표죄 대상이 된다고 봤다고 보도됐습니다.아주경제 11/04 보도 아주경제 11/04 보도
재판부는 당선무효나 선거비용 반환 같은 불이익을 형을 정할 때 지나치게 비중 있게 고려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고 보도됐습니다.서울경제 11/04 보도 서울경제 11/04 보도 / 아주경제 11/04 보도 아주경제 11/04 보도
윤 전 대통령 측은 선고 직후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됐습니다.경향신문 11/04 보도 경향신문 11/04 보도 / 서울경제 11/04 보도 서울경제 11/04 보도 / 아주경제 11/04 보도 아주경제 11/04 보도
공직선거법에 따라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되고, 형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으로부터 보전받은 20대 대선 선거비용 약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한다고 보도됐습니다.경향신문 11/04 보도 경향신문 11/04 보도 / 서울경제 11/04 보도 서울경제 11/04 보도 / 아주경제 11/04 보도 아주경제 11/04 보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심 선고이며 대법원 판결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고 보도됐습니다.경향신문 11/04 보도 경향신문 11/04 보도

확인되지 않은 것

내용이유
법원 보도자료·판결문 원문, 선관위의 보전 선거비용 공식 내역직접 열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판결 내용과 금액은 모두 언론 보도 기준입니다.
반환 금액의 정확한 단위(397억 원 vs 397억 5,600만 원 표기)일부 보도는 397억 5,600만 원으로 적은 것으로 검색 결과에 나타났으나 해당 기사를 열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은 열어 본 보도의 '약 397억 원'을 따랐습니다.
대법원 상고 접수일, 상고심 선고 일정열어 본 보도에 구체적 일정이 없어 미확인입니다.
반환 시한·방식 등 선거비용 반환의 세부 절차열어 본 보도에 없어 미확인입니다.

1. 한눈에 보기

2026년 11월 4일 서울고법 형사2-1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형은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입니다. 아직 대법원 판단이 남아 있어 형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2. 어떤 재판인가

이 사건은 윤 전 대통령이 20대 대선을 앞둔 시기에 한 두 건의 발언이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하는지를 다투는 재판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첫째는 2021년 12월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한 적이 없다는 발언, 둘째는 2022년 1월 언론 인터뷰에서 '건진법사'로 알려진 인물과 관련해 한 해명입니다. 1심은 2026년 7월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3. 2심 선고 내용

재판부는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재판부는 객관적 증거를 근거로 두 발언 모두 허위로 판단했고, 2020년 전원합의체 판결 대신 2025년 대법원 판례 법리를 적용했습니다. 양형에 대해서는 당선무효나 선거비용 반환 같은 불이익을 지나치게 고려해 형을 정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설명했고, 1심의 양형을 유지했습니다.

4. 397억 원 반환은 어떤 조건인가

보도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상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되고, 윤 전 대통령을 추천한 국민의힘은 보전받은 선거비용 약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합니다. 조건은 '형 확정'이므로 2심 선고 시점에는 반환 의무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5. 이후 절차

윤 전 대통령 측이 상고 의사를 밝혀 사건은 대법원 판단을 앞두고 있습니다. 상고심 일정은 열어 본 보도에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심에서 어떤 형이 선고됐나요?
서울고법 형사2-1부가 2026년 11월 4일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복수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397억 원을 바로 반환하나요?
아닙니다. 보도에 따르면 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돼야 반환 대상이 됩니다. 2심 선고만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집행유예인데 당선무효가 되나요?
보도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상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되며, 이번 형은 당선무효형으로 보도됐습니다.
어떤 발언이 문제가 됐나요?
2021년 12월 관훈클럽 토론회에서의 변호사 소개 관련 발언과, 2022년 1월 인터뷰에서의 '건진법사' 관련 해명이 쟁점이었다고 보도됐습니다.
피고인 측은 어떤 입장인가요?
선고 직후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됐습니다.
대법원 선고는 언제인가요?
열어 본 보도에 일정이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