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7자
작은불은 대비부터 / 큰불에는 대피부터
↔️ 대구⚖️ 대비어🎵 운율⏹️ 명사 마무리
💬 대구·대비어·운율을 겹쳐 쓴 게 이 문구의 힘이에요. 해설 펼치기
- 길이공백 빼고 17자 — 수상작 가운데 값 18자에 딱 맞춰 썼어요.
- 대구「작은불은 대비부터」 / 「큰불에는 대피부터」 — 앞뒤를 8자·8자로 맞춰 리듬이 생겨요.
- 대비어「작은」와 「큰」를 맞세워 메시지가 또렷해요.
- 운율앞뒤 끝 글자를 「터」로 맞췄어요.
- 명사 마무리「…피부터」처럼 명사로 딱 끊어 여운을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