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19자
작별하지 않은 4 / 3 / 함께 만드는 평화의 봄
✂️ 두 덩어리🔢 숫자⏹️ 명사 마무리
💬 두 덩어리·숫자·명사 마무리을 겹쳐 쓴 게 이 문구의 힘이에요. 해설 펼치기
- 길이공백 빼고 19자 — 수상작 가운데 값 18자에 딱 맞춰 썼어요.
- 두 덩어리「작별하지 않은 4」 다음에 「3·함께 만드는 평화의 봄」로 받아, 끊어 읽기 쉬워요.
- 숫자숫자·서수로 구체적인 그림을 줘요.
- 명사 마무리「…의 봄」처럼 명사로 딱 끊어 여운을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