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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콘 대표 슬로건 공모전

전라북도(레드콘 음악창작소) · 2021년 · 응모 65편 · 수상작 3개

루리
루리
이 공모전에서 붙은 작품들을 하나씩 뜯어봤어요. 응모 65편 중에서 뽑힌 문구예요. 어디가 달랐는지 같이 봐요!

👀 한눈에 보기

작품 막대=길이 · 가운데 18자↔️대구✂️두 덩어리🏢기관명⏹️명사 마무리
최우수열정으로 물든 이 곳, 청춘의 무대가 되… 17자●
우수내 꿈의 중심지, 레드콘에서 꿈을 펼쳐라 17자●●
우수예술의 가치, 붉게 물들여 세계의 중심에 17자●●

최우수 17자

열정으로 물든 이 곳 / 청춘의 무대가 되다

↔️ 대구

💬 대구 하나로 승부한 담백한 문구예요. 해설 펼치기
  • 길이공백 빼고 17자 — 수상작 가운데 값 18자에 딱 맞춰 썼어요.
  • 대구「열정으로 물든 이 곳」 / 「청춘의 무대가 되다」 — 앞뒤를 8자·8자로 맞춰 리듬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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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17자

내 꿈의 중심지 / 레드콘에서 꿈을 펼쳐라

↔️ 대구🏢 기관명

💬 대구·기관명을 겹쳐 쓴 게 이 문구의 힘이에요. 해설 펼치기
  • 길이공백 빼고 17자 — 수상작 가운데 값 18자에 딱 맞춰 썼어요.
  • 대구「내 꿈의 중심지」 / 「레드콘에서 꿈을 펼쳐라」 — 앞뒤를 6자·10자로 맞춰 리듬이 생겨요.
  • 기관명주최 「레드콘」 이름을 품어 그 기관만의 문구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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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17자

예술의 가치 / 붉게 물들여 세계의 중심에

✂️ 두 덩어리⏹️ 명사 마무리

💬 두 덩어리·명사 마무리을 겹쳐 쓴 게 이 문구의 힘이에요. 해설 펼치기
  • 길이공백 빼고 17자 — 수상작 가운데 값 18자에 딱 맞춰 썼어요.
  • 두 덩어리「예술의 가치」 다음에 「붉게 물들여 세계의 중심에」로 받아, 끊어 읽기 쉬워요.
  • 명사 마무리「…중심에」처럼 명사로 딱 끊어 여운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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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문구도 이렇게 분석받기수상작 패턴과 비교해 점수와 고칠 점을 알려 줘요 →

수상 문구는 주최 기관 발표·보도에서 짧게 인용했고 출처를 붙였어요. 수상자 정보는 싣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