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22자
혐오 / 마음의 오염. 차갑게 변해버린 마음과의 이별
✂️ 두 덩어리⏹️ 명사 마무리
💬 두 덩어리·명사 마무리을 겹쳐 쓴 게 이 문구의 힘이에요. 해설 펼치기
- 길이공백 빼고 22자 — 수상작 가운데 값 18자보다 길게 풀어 썼어요.
- 두 덩어리「혐오」 다음에 「마음의 오염. 차갑게 변해버린 마음과의 이별」로 받아, 끊어 읽기 쉬워요.
- 명사 마무리「… 이별」처럼 명사로 딱 끊어 여운을 남겨요.
슬로건 · 인권
성신여자대학교 인권상담소 · 2024년 · 수상작 7개

| 작품 막대=길이 · 가운데 18자 | ↔️대구 | ✂️두 덩어리 | 🎯주제어 | ⏹️명사 마무리 |
|---|---|---|---|---|
| 대상혐오, 마음의 오염. 차갑게 변해버린 마… 22자 | ● | ● | ||
| 우수차별과 혐오의 그림자에 위로와 존중의 빛… 23자 | ● | ● | ||
| 우수차별은 벽을 쌓고 인권은 다리를 놓는다 16자 | ● | |||
| 장려저울질하는 차별의 시대, 저물어가는 존중… 21자 | ● | ● | ● | |
| 장려나는 틀리지 않아요 8자 | ||||
| 장려편견의 무게를 덜고 함께 걷는 세상으로 16자 | ● | |||
| 장려별의 조각 4자 | ● |
대상 22자
혐오 / 마음의 오염. 차갑게 변해버린 마음과의 이별
✂️ 두 덩어리⏹️ 명사 마무리
우수 23자
차별과 혐오의 그림자에 위로와 존중의 빛이 쏟아지기를
🎯 주제어⏹️ 명사 마무리
우수 16자
차별은 벽을 쌓고 인권은 다리를 놓는다
🎯 주제어
장려 21자
저울질하는 차별의 시대 / 저물어가는 존중과 배려
↔️ 대구🎯 주제어⏹️ 명사 마무리
장려 8자
나는 틀리지 않아요
장려 16자
편견의 무게를 덜고 함께 걷는 세상으로
⏹️ 명사 마무리
장려 4자
별의 조각
⏹️ 명사 마무리
수상 문구는 주최 기관 발표·보도에서 짧게 인용했고 출처를 붙였어요. 수상자 정보는 싣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