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14자
경기도의 힘찬도약 / 광주에서
✂️ 두 덩어리🏢 기관명❗ 느낌표⏹️ 명사 마무리
💬 두 덩어리·기관명·느낌표을 겹쳐 쓴 게 이 문구의 힘이에요. 해설 펼치기
- 길이공백 빼고 14자 — 수상작 가운데 값 18자보다 짧고 굵게 썼어요.
- 두 덩어리「경기도의 힘찬도약」 다음에 「광주에서」로 받아, 끊어 읽기 쉬워요.
- 기관명주최 「경기」 이름을 품어 그 기관만의 문구가 됐어요.
- 느낌표외치는 말투로 캠페인 느낌을 살렸어요.
- 명사 마무리「…주에서」처럼 명사로 딱 끊어 여운을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