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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개인정보 유출 어떤 정보가 나갔나요? 확인된 내용 정리
결론
하이브는 사내 시스템에 대한 외부의 비정상 접근으로 협력사 관계자와 전·현직 구성원 일부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히고 사과했습니다. 보도 기준 유출 항목에는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계좌번호, 카드번호, 의료정보 등이 포함되며 항목은 개인별로 다릅니다. 하이브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고 피해 당사자에게 개별 통보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줍줍은 하이브 공시·공지 원문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한국인터넷진흥원 발표 본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해, 아래 내용은 주요 언론 보도 기준입니다 (확인일 2026-11-02).
하이브는 사내 시스템에 대한 외부의 비정상 접근으로 협력사 관계자와 전·현직 구성원 일부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히고 사과했습니다. 보도 기준 유출 항목에는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계좌번호, 카드번호, 의료정보 등이 포함되며 항목은 개인별로 다릅니다. 하이브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고 피해 당사자에게 개별 통보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줍줍은 하이브 공시·공지 원문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한국인터넷진흥원 발표 본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해, 아래 내용은 주요 언론 보도 기준입니다 (확인일 2026-11-02).
2026-11-02 기준 · 이 글은 단기 이슈라 4일 뒤 내려가요.
확인된 것
| 내용 | 근거·출처 |
|---|---|
| 하이브는 사내 보안 점검 중 전자결재시스템과 연동된 외부 업체의 문서 미리보기 솔루션에서 외부의 비정상 접근 정황을 확인했고, 추가 조사에서 비용처리시스템에서도 비슷한 방식의 접근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마이데일리 2026-11-02 보도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110215153694189 / 한국경제 2026-11-02 보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205797 |
| 유출 시점은 1차가 9월 12일 오후 1시 16분부터 9월 13일 오전 11시 14분까지, 2차가 10월 3일 오후 10시 41분부터 10월 5일 오후 3시 5분까지로 보도됐습니다. | 마이데일리 2026-11-02 보도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110215153694189 / 텐아시아 2026-11-02 보도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110204934 |
| 유출 항목은 이름, 주민등록번호, 외국인등록번호, 여권번호, 계좌번호, 카드번호, 휴대전화·일반전화 번호, 이메일, 자택 주소, 생년월일, 의료정보로 보도됐습니다. 일부 대상자는 IP 등 자동 생성 정보, 사번, 소속 부서명도 포함됩니다. 항목은 개인별 업무 및 결재 내역에 따라 다릅니다. | 마이데일리 2026-11-02 보도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110215153694189 / 텐아시아 2026-11-02 보도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110204934 / 브릿지경제 2026-11-02 보도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1102501226 |
| 대상은 협력사 관계자와 전·현직 구성원 일부로 보도됐습니다. 대상 인원 수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마이데일리 2026-11-02 보도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110215153694189 / 한국경제 2026-11-02 보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205797 |
| 하이브는 개인정보 유출로 심려를 끼친 점을 깊이 사과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 브릿지경제 2026-11-02 보도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1102501226 |
| 하이브는 공격에 사용된 IP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문제가 된 문서 미리보기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접근 통제와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원인 조사와 보안 체계 개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마이데일리 2026-11-02 보도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110215153694189 / 텐아시아 2026-11-02 보도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110204934 / 브릿지경제 2026-11-02 보도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1102501226 |
| 하이브는 관련 법령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고, 피해 당사자에게 개별 통보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마이데일리 2026-11-02 보도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110215153694189 / 텐아시아 2026-11-02 보도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110204934 |
| 하이브는 유출된 정보가 범죄 등에 악용됐다는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고, 회사나 임직원을 사칭한 연락과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 첨부파일·링크는 응하거나 열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 텐아시아 2026-11-02 보도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110204934 / 마이데일리 2026-11-02 보도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110215153694189 |
|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돼 재산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은 주민등록법 제7조의4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별 사안이 이에 해당하는지는 심사로 정해집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민등록법 https://www.law.go.kr/법령/주민등록법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 https://www.mois.go.kr/frt/sub/a06/b06/IDCardChange/screen.do |
확인되지 않은 것
| 내용 | 이유 |
|---|---|
| 하이브 공시·공지 사과문 원문 전문 | 줍줍이 원문 본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지 못했고 보도 인용만 확인했습니다. |
| 사과문 게시일 | 텐아시아는 공식 홈페이지에 10월 18일 사과문을 게시했다고 전했으나 다른 보도에서는 같은 내용이 확인되지 않아 날짜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 피해 대상 인원 수 | 보도에 인원 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
|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사 착수 여부와 처분 | 하이브의 신고 사실은 보도됐지만, 개인정보보호위원회·한국인터넷진흥원의 하이브 건 공식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공격 주체와 정확한 침입 방식 | 하이브 발표와 보도에 공격 주체와 세부 수법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
| 하이브의 전담 문의 창구 연락처 | 보도 간 안내 여부가 엇갈리고 연락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여권 번호만 유출된 경우 여권 재발급이 필요한지 또는 가능한지 | 외교부 여권안내에서 이번 유출을 근거로 한 재발급 안내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카드번호 유출에 따른 카드 재발급 기준 | 금융당국·카드사의 이번 건 관련 공식 안내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유출된 개인정보의 실제 악용 여부 | 하이브는 악용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나 독립적으로 확인된 자료는 없습니다. |
어떤 일이 있었나요
하이브는 2026년 11월 2일 보도를 통해 사내 시스템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자결재시스템과 연동된 외부 업체의 문서 미리보기 솔루션, 그리고 비용처리시스템에 외부에서 비정상적으로 접근한 정황이 확인됐고, 두 시스템에 보관된 일부 내부 문서와 그 안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타임라인
- 9월 12일 오후 1시 16분 ~ 9월 13일 오전 11시 14분 — 1차 유출 구간 (마이데일리 보도)
- 10월 3일 오후 10시 41분 ~ 10월 5일 오후 3시 5분 — 2차 유출 구간 (마이데일리 보도)
- 11월 2일 — 하이브 입장 발표, KISA·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와 개별 통보 진행 사실 보도 (마이데일리·텐아시아·한국경제·브릿지경제 보도)
유출 항목과 대상
유출 항목은 개인별 업무와 결재 내역에 따라 다르다고 하이브가 밝혔습니다. 대상은 협력사 관계자와 전·현직 구성원 일부입니다. 본인 해당 여부는 하이브의 개별 통보로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 주민등록번호, 외국인등록번호, 여권번호, 계좌번호, 카드번호
-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자택 주소, 의료정보
- 일부 대상자는 IP, 사번, 소속 부서명
하이브가 밝힌 후속 조치
- 공격에 쓰인 IP와 접근 경로 차단, 문서 미리보기 서비스 중단
- KISA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피해 당사자 개별 통보
- 접근 통제와 보안 모니터링 강화, 원인 조사와 보안 체계 개선
개인이 확인할 수 있는 것
공식 안내가 확인되는 범위만 적습니다. 하이브는 회사·임직원 사칭 연락과 출처 불명 첨부파일·링크에 주의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경우 주민등록법에 따른 번호 변경 신청 제도가 있습니다. 여권과 카드는 이번 건을 근거로 한 공식 재발급 안내를 확인하지 못했으며, 일반 절차는 아래 가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주민등록번호 변경 신청 절차: /money/guide/resident-number-change-application/
- 여권 발급·재발급 일반 절차: /money/guide/passport-issue/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정보가 유출됐나요?
보도 기준 주민등록번호, 외국인등록번호, 여권번호, 계좌번호, 카드번호, 의료정보 등이 포함됐고 항목은 개인별로 다릅니다.
언제 유출됐나요?
1차는 9월 12일 오후 1시 16분부터 13일 오전 11시 14분까지, 2차는 10월 3일 오후 10시 41분부터 5일 오후 3시 5분까지로 보도됐습니다.
누구의 정보인가요?
협력사 관계자와 전·현직 구성원 일부로 보도됐습니다. 인원 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신고와 조사는 어떻게 되나요?
하이브는 KISA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사 착수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악용 피해가 있었나요?
하이브는 악용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독립적으로 확인된 자료는 없습니다.
여권이나 카드를 재발급받아야 하나요?
이번 건에 대한 공식 재발급 안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일반 절차는 외교부 여권안내와 각 카드사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