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이슈 › 125억 원 투자사기 유명 부동산 강사 구속 송치, 경
125억 원 투자사기 유명 부동산 강사 구속 송치, 경찰 발표 내용 정리
결론
분당경찰서는 2026-11-03, 부동산 투자 펀드를 내세워 수강생 등 126명에게서 약 125억 원을 받은 혐의(사기, 유사수신)로 50대 부동산 유튜버 겸 경매학원 강사를 구속 송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복수 매체가 경찰 발표를 같은 취지로 전했으며, 매체들은 피의자를 실명이 아닌 A씨로 표기해 이 글도 실명을 쓰지 않습니다. 송치는 형사절차의 한 단계이며 유죄 여부는 재판에서 정해집니다. 피의자 측 입장은 확인된 보도가 없습니다 (확인일 2026-11-03).
분당경찰서는 2026-11-03, 부동산 투자 펀드를 내세워 수강생 등 126명에게서 약 125억 원을 받은 혐의(사기, 유사수신)로 50대 부동산 유튜버 겸 경매학원 강사를 구속 송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복수 매체가 경찰 발표를 같은 취지로 전했으며, 매체들은 피의자를 실명이 아닌 A씨로 표기해 이 글도 실명을 쓰지 않습니다. 송치는 형사절차의 한 단계이며 유죄 여부는 재판에서 정해집니다. 피의자 측 입장은 확인된 보도가 없습니다 (확인일 2026-11-03).
2026-11-03 기준 · 이 글은 단기 이슈라 7일 뒤 내려가요.
확인된 것
| 내용 | 근거·출처 |
|---|---|
| 분당경찰서가 2026-11-03 부동산 유튜버 겸 경매학원 강사 A씨(50대)를 구속 송치했다고 발표했다고 경인일보, 서울경제, 오마이뉴스가 보도했습니다. | https://www.kyeongin.com/article/1773966 |
| 경찰 발표 기준 피해자는 126명, 피해 금액은 약 125억 원이며, 범행 기간은 2019년 1월부터 2026년 7월까지로 보도됐습니다. | https://m.sedaily.com/article/20109547 |
| 경찰이 밝힌 수법은 자신이 운영하는 펀드에 투자하면 부동산 경매 등으로 수익을 내 원금과 확정 수익을 주겠다고 한 것이며, 구체적 투자 계획 없이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지급한 폰지 방식으로 본다고 보도됐습니다.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81249 |
| 적용 혐의는 사기와 유사수신으로 보도됐습니다(서울경제, 오마이뉴스). | https://m.sedaily.com/article/20109547 |
| 경찰은 2026-08-23 최초 피해 접수 후 분당경찰서를 집중수사관서로 지정하고 관련 사건 100건을 병합해 수사했으며, 압수수색과 자금 추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범죄수익 약 82억 원에 대해 추징보전을 신청했다고 보도됐습니다.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81249 |
| 경찰은 법적으로 원금이 보장되는 것은 제도권 금융기관의 예금 등으로 한정되며 원금 보장을 약속하는 투자는 불법 유사수신을 의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고 보도됐습니다. | https://m.sedaily.com/article/20109547 |
확인되지 않은 것
| 내용 | 이유 |
|---|---|
| 약 7년간 400억 원대 자금을 받았다는 내용 | 경찰 발표로 보도됐으나 125억 원 피해액과의 관계(총 유치액인지)를 기사가 따로 설명하지 않아 피해액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
| 구속 송치 일자 2026-10-30 | 오마이뉴스와 일부 검색 요약이 지난달 30일 송치로 전했으나 경인일보와 서울경제 본문에는 송치 날짜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발표일은 2026-11-03입니다. |
| 피의자 실명과 활동 이름 | 확인한 보도 모두 A씨로 표기해 수사기관의 실명 공개나 복수 실명 보도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구속영장 발부일, 압수수색 일자 | 확인한 보도에 날짜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
| 피의자 측 입장 | 확인한 보도에 피의자나 변호인의 입장이 없습니다. |
| 경찰청 보도자료 원문 | 경찰청 누리집에서 원문을 찾지 못해 매체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
| 다른 매체가 같은 사건에 캄보디아 투자사기 조직 관련 내용을 섞어 실었다는 점 | 일부 기사에서 다른 사건 내용이 함께 보여 해당 내용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결론: 경찰이 2026-11-03 구속 송치를 발표했고 재판 결과는 아직 없습니다
분당경찰서는 11월 3일 사기와 유사수신 혐의로 부동산 유튜버 겸 경매학원 강사를 구속 송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송치는 경찰이 검찰로 사건을 넘긴 단계이며 유죄 여부는 재판에서 판단됩니다. 확인일은 2026-11-03이며 수치는 경찰 발표를 전한 보도 기준입니다.
사건 개요 (보도된 범위)
아래는 경찰 발표를 전한 경인일보, 서울경제, 오마이뉴스 보도에서 공통으로 확인된 내용입니다.
- 대상: 50대 부동산 유튜버 겸 경매학원 강사 A씨, 과거 방송 출연으로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 알려졌다고 보도됨
- 피해자 126명, 피해 금액 약 125억 원, 범행 기간 2019년 1월~2026년 7월
- 개인별 투자금은 1,000만 원부터 5억 원 이상으로 보도됨(오마이뉴스)
- 수법: 펀드 투자 시 경매 등으로 수익을 내 원금과 확정 수익을 지급하겠다고 안내, 경찰은 폰지 방식으로 판단
- 자금 사용: 대부분 기존 투자자 지급에 쓰였고 수십억 원은 사적 사용이나 법인 명의 건물 매입에 쓰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됨
수사 경과 (날짜순)
날짜가 보도에 명시된 항목만 적었습니다.
- 2019-01~2026-07 — 투자금 모집 기간으로 경찰이 파악 — 서울경제 보도
- 2026-08-23 — 최초 피해 접수, 이후 분당경찰서 집중수사관서 지정과 관련 사건 100건 병합 — 오마이뉴스 보도
- 날짜 미상 — 압수수색, 자금 추적, 구속, 범죄수익 약 82억 원 추징보전 신청 — 서울경제·오마이뉴스 보도
- 2026-10-30 — 구속 송치(오마이뉴스 기준, 다른 매체는 날짜 미표기)
- 2026-11-03 — 분당경찰서 송치 사실 발표 — 경인일보·서울경제·오마이뉴스 보도
적용 혐의와 절차 현황
수사기관이 발표한 혐의는 사기와 유사수신입니다. 구속 송치는 구속된 상태로 사건이 검찰에 넘어간 것을 뜻하며 기소 여부와 재판 결과는 11월 3일 현재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피의자 측 입장은 확인한 보도에 없습니다.
피해 예방과 공식 신고처
경찰은 원금 보장을 약속하는 투자를 불법 유사수신으로 의심하라고 당부했다고 보도됐습니다. 신고와 상담은 아래 공식 창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금융감독원 금감원콜센터 1332(유료, 통화료 발신자 부담), 누리집 https://www.fss.or.kr 의 불법금융 대응 메뉴
-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 https://ecrm.police.go.kr/minwon/main (온라인 임시접수 후 관할 경찰서에서 정식접수)
- 경찰청 182(상담, 유료), 긴급신고 112
자주 묻는 질문
구속 송치는 유죄가 확정됐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경찰이 구속된 상태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는 뜻이며 유죄 여부는 재판에서 판단됩니다.
피해자와 피해 금액은 얼마로 발표됐나요?
경찰 발표를 전한 보도 기준 피해자 126명, 피해 금액 약 125억 원입니다.
적용된 혐의는 무엇인가요?
사기와 유사수신으로 보도됐습니다.
피의자 실명은 무엇인가요?
확인한 보도가 모두 A씨로 표기해 이 글도 실명을 쓰지 않습니다.
피의자 측은 어떤 입장인가요?
확인한 보도에 피의자나 변호인의 입장이 없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원금 보장 투자는 합법인가요?
경찰은 법적으로 원금이 보장되는 것은 제도권 금융기관의 예금 등으로 한정된다며 원금 보장을 약속하면 불법 유사수신을 의심하라고 당부했다고 보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