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세 2026 정리 — 코스피 0.05%·코스닥 0.20%, 팔 때 얼마 떼이나

안내 이 글은 공개된 제도와 자료를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특정 종목·상품을 추천하지 않고, 세금과 수익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준일 2026-10,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결정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주식을 팔면 "수수료와 세금이 얼마나 빠지나"가 궁금해집니다. 2026-01-01부터 증권거래세율이 바뀌었으니 정리합니다. 아래 세율은 증권거래세법 시행령(2026-01-01 시행)과 정책브리핑 발표를 우리 사이트 투자 정책 정리로 확인한 것입니다.
2026년 세율
| 시장 | 증권거래세 | 농어촌특별세 |
|---|---|---|
| 코스피 | 0.05% | 0.15% 별도 |
| 코스닥·K-OTC | 0.20% | 없음 |
| 코넥스 | 0.10% | - |
코스피는 거래세 0.05%에 농특세 0.15%가 붙어 합계 0.20%, 코스닥은 0.20%라서 합계 부담은 같은 수준입니다. 2026년 이전에는 코스피 거래세 0%였고 코스닥 0.15%였는데 각각 올랐습니다.
얼마나 빠지나 계산 예시(가상)
| 매도 금액 | 코스피(0.05%+0.15%) | 코스닥(0.20%) |
|---|---|---|
| 100만원 | 2,000원 | 2,000원 |
| 1,000만원 | 2만원 | 2만원 |
| 1억원 | 20만원 | 20만원 |
증권거래세는 주식을 팔 때 매도 금액에 부과됩니다. 이익이 났든 손해가 났든 부과되는 점이 양도소득세와 다릅니다. 증권사 매매 수수료는 별도입니다(증권사·채널마다 다름).
거래세와 다른 세금 구분
- 증권거래세: 판 금액에 부과, 손익과 무관
- 양도소득세: 대주주 등 해당 요건의 이익에 부과. 금융투자소득세는 2024-12 국회에서 폐지됐고 주식 양도소득세 체계가 유지됩니다.
- 배당소득세: 배당받을 때 15.4%가 원천징수
자주 묻는 질문
Q. ETF도 거래세가 있나요? 국내 상장 주식형 ETF의 거래세 적용 범위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해 공식 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Q. 단타를 자주 하면 세금이 더 나가나요? 매도할 때마다 부과되므로 매도 금액 합계가 클수록 총 부담이 커집니다.
👉 주식 세금 계산기에 매도 금액을 넣으면 시장별 세금을 바로 볼 수 있어요.
매매 비용 전체 보기
주식을 사고팔 때 비용은 증권사 수수료(매수·매도 각각) + 증권거래세(매도 시)로 나뉩니다. 수수료율은 증권사와 이벤트에 따라 다르고, 거래세는 법으로 정해진 세율이라 어디서 팔아도 같습니다. 짧게 자주 사고파는 사람일수록 거래세와 수수료의 누적 영향이 커지므로, 한 해 매도 금액 합계에 세율을 곱해 보면 부담이 체감됩니다.
예를 들어 한 해 동안 코스닥에서 총 5,000만원어치를 매도했다면 거래세는 5,000만원 × 0.20% = 10만원입니다. 같은 금액을 코스피에서 팔았다면 거래세 0.05%와 농특세 0.15%를 합쳐 역시 10만원입니다.
세율이 바뀐 이유와 앞으로 볼 점
증권거래세율은 2026-01-01부터 코스피 0%에서 0.05%로, 코스닥 0.15%에서 0.20%로 올랐습니다. 세율은 시행령이나 세법 개정으로 다시 바뀔 수 있으니, 매도 전에 증권사 앱의 예상 비용 표시와 공식 세율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매매 후 체결 내역에서 실제로 빠진 거래세와 수수료를 한 번 대조해 보면 계산이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증권거래세법 시행령(국가법령정보센터, 2025-12-31 공포·2026-01-01 시행), 새 정부 첫 세제개편안 발표(정책브리핑 2025-07-31), 2024년 세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기획재정부 2024-12-10).



